이곳을 보고 그냥 지나친다면 정말 후회할꺼에요~ 매번 발리를 와서 스미냑,짱구에만 머물다가 이번 가족여행으로 처음 발리북부를 찾았는데, 사진과 똑같은 아니 사진보다 더 아름다운 집은 정말 흠잡을 곳 없었습니다. 시시각각변하는 빌라는 아침에도 밤에도 아름다웠고, 수영장은 넓고 컷으며,바다를 보며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수영을 즐길수 있어요. 밤이면 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국에서 볼수없는 수많은 별을 볼수 있습니다.자연친화적인 야외 욕실또한 매력적이에요~ 매일 우리는 지켜주는 코망과,매일 침구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청소하는 사랑스럽고 너무너무 귀여운 여성분,그리고 아침마다 수영장과 선베드를 청소해주는 선한 눈망울을 지닌데이~ 음식과 모든 예약을 도맡아해주는 똑똑한 마리까지 완벽한 분들이 함께 빌라에서 필요한것들을 조용하고 신속하게 처리해줍니다. 정말 여기는 하고 싶은말이 너무너무 많은 빌라지만 딱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꼭!!! 이곳을 가보라고 말하고 싶어요. Angelique 당신의 아름다운 저택에 머물수 있던건 우리에게 행운과 같았고 그곳에 잠시라도 머물수 있게해주어 감사드립니다. ❤️👍🏻